옮겨쓰기

대충 흐르는 듯 했던 그 때로 되돌아간대도

그때보다 더 잘해낼까 싶어

지갑에 10만원이 없어서 상처를 냈던

그 시절이 날 욕보이게 해도 내 업보다 싶어

천천히 커왔지 내 품 안에만 있던

꿈들이 실현될 땐 마냥 행복했어

좀 더 험한 길로 찾아 들어가기 시작하면서

보이던게 다가 아니였어

어둠만 좀 걷히면 다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었는데

빛이 나고 지금 이 시간이

그 때보다 열배는 어려운 것 같애


-MY JOURNEY 중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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